첫 사업 시작하고 만들었던 명함을 꺼내기 참 머슥했었던 시절이 있었지요.


사실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이제는 필요로 한 시기가 된것 같아.

짜잘한거 싹 지우고ㅎㅎ

단순하게 만들었어요.

사실 디자인에 솜씨가 없고 내눈에 보기 좋은 애로ㅎㅎ
-여기서 성격나오죠. 꼼꼼한거...디테일은 ㅠ 포기한..

산지 가서 많이 뿌려서 고객님들께 더 좋은 농산물을 드려야할텐데... 라는 걱정이...

직배송을 안해서 좋은 점은 제가 어딜가서 무얼 팔더라도 팔수 있으니..더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저 들판에서 판매글 올려서 판매하고  노을을 감상하고 있을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입 과일을 제외한 모든 품목들은 산지에서 직송으로 보내는게 목표에요.

갈길은 멀지만..ㅎㅎ

날씨가 점점 더 따뜻해지는데 부산의 도매시장에는 물건다운 물건 구경하기가 힘드네요.

타지역 생산지와 공판장을 돌아다니며 좋은것 골라봐야겠습니다.ㅠ

3월은 정말 과일 없네요.
4월은 조금더 풍성해지길...

아~산딸기 나오긴 했는데~~~너~~무!!!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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